바울의 전도여행 › 밀레도
밀레도
📍 오늘날 튀르키예 서해안 디딤 근처의 밀레토스 유적

바울의 3차 전도여행 · 행 20:13–38
에베소 장로들을 불러 작별 인사를 했어요. 다시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는 말에 모두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어요.
“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”행 20:24 · 개역한글
밀레도까지 바울 일행과 함께 걸어 보세요. 기도제목 하나를 품고 하루 한 걸음씩 걷다 보면 이 도시에 깃발을 꽂고 도장을 받게 돼요.
바울과 함께 순례 시작하기 →📖 십자가로세로 성경사전에서 밀레도 더 알아보기 →자주 묻는 질문
성경의 밀레도는 오늘날 어디인가요?
밀레도는 오늘날 튀르키예 서해안 디딤 근처의 밀레토스 유적예요.
바울은 밀레도에서 무엇을 했나요?
3차 전도여행(행 20:13–38): 에베소 장로들을 불러 작별 인사를 했어요. 다시 얼굴을 보지 못하리라는 말에 모두 울며 바울의 목을 안고 입을 맞추었어요.
밀레도는 성경 어디에 나오나요?
사도행전 20:13–38에 나와요. 바울의 3차 전도여행에 등장하는 도시예요.
바울은 밀레도 전후로 어디를 갔나요?
3차 전도여행에서는 드로아에서 밀레도로 왔고, 다음으로 두로에 갔어요.
성경 본문: 개역한글 · 정리: 달려가노라 · 최종 수정 2026-10-17